용인 수지, 아파트 가격 상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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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아파트 누적 매매 가격 상승률이 지난해 10·15 대책 이후 전국에서 가장 높은 4.2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성남시 분당구가 4.16%, 서울 송파구가 3.63%로 뒤를 이었다. 수지구의 주간 상승률은 지난달 넷째 주에 0.51%로, 2021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성복동의 아파트가 15억7500만원에 거래되는 등 최고가 기록도 이어지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과 판교 테크노밸리 인접으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10·15 대책으로 갭투자가 차단되면서 거래는 위축된 상태이다.
핵심 포인트
- 수지구 아파트 누적 상승률 4.25%로 전국 1위
- 주간 상승률 0.51%, 2021년 이후 최고 기록
-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 접근성 개선
한인 생활 영향
수지구의 아파트 가격 상승은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강남 접근성이 개선됨에 따라 주거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거래 위축은 시장의 활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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