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난동 부린 사업가 법정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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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국의 사업가 필립 굴드가 비행기 내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에게 키스를 시도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그는 성폭행, 폭행, 항공기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 기내 음주 등으로 기소됐다. 사건은 지난해 6월 25일 바하마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브리티시항공 여객기에서 발생했다. 굴드는 아내와 함께 귀국하던 중 과도한 음주로 인해 승무원들과 마찰을 빚었고, 결국 경찰에 체포되었다. 변호인은 그가 PTSD를 앓고 있으며 사건 이후 반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핵심 포인트
- 필립 굴드는 비행기 내에서 난동을 부림.
- 그는 성폭행, 폭행, 항공기 안전 위협 등의 혐의로 기소됨.
- 굴드는 사건 후 경찰에 체포되었고, PTSD를 앓고 있다고 주장함.
한인 생활 영향
이 사건은 항공기 내에서의 음주와 난동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또한, 항공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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