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금 2배 확대
Globe and Mail2025년 1월 7일 오후 03:00토론토
이민/정책정착지원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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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는 2025년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프로그램 예산을 기존 5천만 달러에서 1억 달러로 2배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예산 증액으로 더 많은 이민자들이 언어 교육, 취업 지원, 주거 안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상담 서비스가 강화되며, 전문직 자격증 인정 절차를 돕는 브릿지 프로그램도 확대됩니다. 의료, 공학, 회계 분야 전문가를 위한 맞춤형 지원도 신설됩니다. 이민부 장관은 이번 조치가 이민자들의 빠른 경제적 자립을 돕고, 온타리오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향한인 생활 영향
최근 캐나다에 도착한 한인 신규 이민자분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분들은 자격증 인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 내 경력 전환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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